방명록 게시판입니다. 편하게 남겨주세요.


  
  • No.42 국밥보다든든한갈발러버 삭제 23.06.22 03:41

    안녕하세요? 오랜만에 구경하고 갑니다 총총^^
    • midnight

      와 정말 오랜만인데 내가 더 오랜만이라서 지금 남기네. 하이.
  • No.41 삭제 23.05.18 18:36

    마왕!!! 갠홈을 방치 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실시간 님의 갠홈 방문!!!!
    조용한 집에 발도장을 찍었다는 이야기. 님이 추천해준 사과깎이 완전 잘 깎여서 좋아요. 짱!

    뻘, 아빠가 뒤에서 라면 먹고 있는데 지금 내 머릿속엔 님이랑 먹을 맛먹만 떠오르는 중.
    • midnight

      방명록에 글 달았다고 해서 오랜만에 와봤다. 나도 라면 먹고싶어. 님이랑 돈까스도. 등촌칼국수도.
  • No.40 삭제 23.04.10 14:20

    마왕, 님이 씻으러 간 지금! 방명록 습격을 하러 왔습니다.
    우후훗! 폰으로 방명록 쓰는 것도 제법 UI 깔끔하게 떠서 좋군용!
    뫙님네 놀러가고 싶어있 님네 둘째로 들어가야지
    • midnight

      나 거의 이 홈페이지를 8일째 방치하고 있었군 ㅋㅋㅋ
      놀러오세요 ^^
  • No.39 삭제 23.04.07 23:55

    마왕
    등놀하고 십버
    5월은 기다려
    지금부터 카운트함
    • midnight

      등놀 하자
      돈놀 하자
      파놀 하자
      마놀 하자
  • No.38 삭제 23.03.27 01:56

    오랜만에 입에 넣어진 컨텐츠를 보고 갑니다.
    마왕, 들리나요...? (모리안 톤) 메인 스트림의 세계에 내 영혼이 함께 하도록 보내드리죠!
    나중에 난 밀 때 진짜 님이랑 수다 떨면서 해야겠다. 던전에 혼자 던져지더라도 누가 있는 것처럼...
    • midnight

      개웃겨, 벌써 외로움이 느껴지냐고 ㅋㅋㅋ
      난 부캐는 G1 거의 다한 것 같애.
      얌존히 기다림 :3 c
  • No.37 삭제 23.03.23 01:01

    마왕마왕
    경양식 돈가스와 스프가 먹고 싶어
    초밥도 또 먹고 싶어

    나 맨날 먹는 이야기만 하는 듯.
    • midnight

      오랜만에 갠홈 들어왔더니 이게 무슨....
      아무튼 경양식 먹여줌.
      냠.
  • No.36 삭제 23.03.16 23:27

    마왕 잼얘해줘
    신레나 얘기 말고
    • midnight

      신레나가 얼마나 성스럽고 아름다운 커플인지 영업합니다.
      신레나 그려줘.
      자님 신레나 그려달라고.
  • No.35 사부 삭제 23.03.13 23:48

    안녕하세요? 저 이번 생에는 꼭 갠홈 만들 테니 배너 닦아 놓고 기다리세요
    • midnight

      덜덜덜덜
      이번생의 사부님을 위해서 목도
      배너도
      전부 닦아두겠습니다 행님!!!
  • No.34 삭제 23.03.13 22:39

    아, 마왕이 제공해주는 컨텐츠가 오랜만에 올라왔길래 봤다가 너무나도 쿨한 "잘있어라." 보고 웃음 터짐.
    후훗 내일 드디어 님과의 "초밥DAY"라고?! 내일 문 안 열면 둘이서 농성하자(joke. 아님 다른 곳 찾아 갈거임.)
    아니 근데 진짜 지난주까지만 해도 따땃했는데 어제부터 급 추워졌어. 이게 우리의 초밥을 시샘한 봄?
    • midnight

      남들에게는 잘있어라.
      당신에게는 안녕. 오랜민이야.
      초밥과는 전투가 시작된다.
      단디 입어라.
  • No.33 삭제 23.03.11 02:28

    내 억울함을 호소하려다가 내 규탄글이 특수문자와 함께 날아가버렸다는 사실을 떠올리다.
    오늘은 마왕이 억울해하는 것을 이해하겠습니다~
    그러던 와중에 초밥 먹는 나를 규탄하면 어떡해 당신이랑 같이 먹을건데!!!
    다음엔 마왕 본가 근처에 있다는 초밥집도 가보고 싶고, 우리 본가쪽에 있는 곳도 데려가고 싶어잇
    • midnight

      나중에 퓨를 대성암으로 데리고 가야겠다! 그리고 우리지역도 쿠우쿠우도 있다! 쿠우쿠우 가도 좋다!
      오늘은 초밥 이야기해서 규탄하지 않겠다.
      오늘은 봐준다.
  • No.32 삭제 23.03.10 00:56

    아 일기 보러 왔다가 규탄한 현장 봄. 억울해요, 저 억울하다고요!
    헐 마왕 초밥까지 4일 남음. 두구두구♬
    투디 집착도 집착으로 쳐주세요 님 앤캐들 집착 잘 한다고요.
    앤캐의 장점(?) 특기(?)를 뺏지 말아주세요
    • midnight

      뭐가 억울하다는 거지?
      초밥 먹여줌.
      초밥을 먹는 퓨를 규탄한다.
  • No.31 삭제 23.03.06 22:10

    그러고보면 내가 심각할 정도로 물을 잘 마시지는 않는데 보리차는 시원하게 해주면 곧잘 마셨던 것 같아.
    보리차 맛있어. 여름엔 쉬어버려서 금방금방 먹어야 한다는 문제도 있다만 그치만 맛있어.
    하, 퓨=집착이 안 어울리는 공식이라니! 투디적으로는 잘 할 수 있다구용?
    마왕은 지리산을 갔는데 나는 지금 마왕의 방에서 마왕을 기다리고 있어. 방이 어두워. 마왕. 불을 키지 않았어.
    또 빈 집에 헛소리 하고 갑니다. 산 잘 다녀와잇!!!!!!!
    • midnight

      이걸 산 다녀와서 본 사람 터덜터덜
      보리차 시원하면 좋지.. 안에 얼음넣고 하면.....
      아니 투디는 집착으로 안칩니다(ㅈㄴ)
      요즘 퓨만 보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초밥 생각함 곧 퓨를 뜯어을지도 모름.
  • No.30 삭제 23.03.04 23:45

    마왕 보리차에 얼음 동동 띄워서 내가 마심 (오자마자 강탈함)
    마왕에게 집착하려고 왔는데 말로는 내가 님한테 상대가 안 될 것 같아서 행동으로 취하기로 함.
    마왕 5분 뒤에 창문 밖을 내려봐 휴대폰 불빛이 보이면 나야.(joke)
    • midnight

      꺄아아아악, 내 보리차!!!
      퓨 = 집착 완전 안어울리는 공식이군.
      집에는 와라.
  • No.29 삭제 23.03.01 22:26

    오늘은 마왕님이 컨텐츠를 주셨어요! 퓨비는 자유 아니다. 날 자유롭게 하지마. 이 컨텐츠에 영원히 묶여서 살래.
    님 일기 봤다가 따라둔 커피를 한 모금 쪼옵 마셔버렸다. 커피를 마시고 싶게 만드는 힘! 커피 거의 생명수 수준이 되어버렸죠?
   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걸까나... 내가 적용해놨을 때는 몰랐는데 님 홈에 적용된 거 보니 예뻐보였어(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)
    우! 하! 마왕 조우까지 2주!
    • midnight

      정작 이 댓글을 나는 보리차를 마시면서 보고있지.....,
      개웃겨. 나는 기본 홈페이지라고~, (양치님은 신이지만 부탁드린건 메인화면뿐. 저벅저벅.)
  • No.28 삭제 23.03.01 12:37

    마왕 컨텐츠 구경하러 왔다가 커피 마시고 십어졌어
    커피 하나 사와야겠다
    사와서 님의 컨텐츠를 제공해줄게
    • midnight

      위아래로 청개구리들이 있다.
      뺨 파도타기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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